평내동 사회단체협의회 | [연번] : | [일자]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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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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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26일 11시 25분 5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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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최근 평내호평역 인근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피해 유가족을 돕기 위해,평내동 사회단체 및 주민센터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 200만 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해주셨습니다.
사고는 지난달 28일 밤 11시 50분께 경기 남양주시 평내호평역 앞 사거리에서 음주 상태의 차량이 오토바이와 택시 등 여러 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고 5명이 부상한 안타까운 사건으로,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위로의 마음을 담아 피해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후원은 평내동 주민자치회, 노인회분회, 시민시장발전자문위, 바르게살기평내, 빛그린단, 건강걷기연맹지부,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방위협의회, 에코폴리스, 어머니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자유총연맹, 자율방범대, 평호사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평내동 내 17개 사회단체와 주민센터가 한뜻으로 참여한 것으로,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되었습니다.
김영길 평내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아픔은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사회단체와 주민센터 직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탁이 유가족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고,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평내동 사회단체협의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